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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6-01-28 14:14
외국인도 열광 “전통주에 담긴 스토리 흥미로워”…‘2025 광주주류관광페스타’, 오는 5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
 글쓴이 : 최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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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thebilliards.kr/news/articleView.html?idxno=27328 [0]
[빌리어즈앤스포츠=안소영 기자] 전시전문기업 글로벌비즈마켓은 ‘2025 광주주류관광페스타’를 오는 5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주관광공사와 글로벌비즈마켓이 공동주최하는 2025 광주주류관광페스타는 올해 4회째를 맞아 행사 규모를 늘리고 전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 우수한 국산 전통주와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주류를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게 하고, 양조장 콘텐츠로 문화관광행사로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사 기획자인 글로벌비즈마켓 이승훈 대표는 “외국인들과 20~30대 소비자가 우리 전통주의 멋과 스토리를 새롭게 만나는 문화관광 행사로 승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년에는 1만5천여 명의 20~30대 관람객들이 방문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관람객의 호응도 매우 높아 사후 설문조사에서 무려 89.6%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다.

특히 외국인들은 “다양한 한국 술을 경험해서 좋았다”, “와인보다 내 입에 더 잘 맞는다”, “전통주에 담긴 스토리가 흥미로웠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올해 행사는 △주류박람회 △부대행사 △경품 이벤트로 구성한다. 주류박람회에서는 와인, 전통주, 막걸리, 수제맥주 등의 국산 주류와 와인, 맥주, 위스키, 사케, 고량주, 사이더 등 수입 주류를 마음껏 맛볼 수 있다. 행사 기간 중 전시된 주류의 할인판매도 진행한다.

부대행사는 양조장투어, 외국인시음회, 칵테일쇼, 전통주 빚기 체험, 주류세미나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 모든 입장객에게 숙취해소제를 무료로 증정하고, 매일 선착순 입장 이벤트를 통해 에코백도 나누어 줄 예정이다.

주최 측은 모든 유료 관람객에게 시음잔을 무료 제공하는 ‘ESG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용한 시음잔을 세척 재사용해 일회용컵 사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입장료는 일찍 예매할수록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특히 3월에 한해 △2인 동반 입장권 얼리버드 40% 할인 24,000원을 판매하고 있다. 1인권은 △3월 얼리버드 35% 할인 13,000원 △4월 얼리버드 25% 할인 15,000원 △현장 구매 20,000원이다. 입장권 구매와 이벤트 참여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